우리가 몰랐던 한국 미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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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도서

테마역사문화연구원 박영수 원장이 집필 저술한 교양도서 소개
전국 주요 서점이나 인터넷 서점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다락원
ㆍ추천: 10  ㆍ조회: 173  
우리가 몰랐던 한국 미술 이야기

“왜 옛날 그림에는 그림자가 없을까?”
미술 작품을 보며 가질 법한 호기심을 해결해주고자,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책입니다. 
작품 속에 숨겨진 이야기와 배경, 작가 의도를 함께 살펴보며 한층 깊이 있게 이해하고, 당시의 문화와 역사도 배울 수 있어 작품을 통해 그 시대 모습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습니다.
김홍도의 「서당」, 신윤복의 「월하정인」같은 유명한 작품부터 「호작도」, 「심우도」, 「문자도」 같은 상징화까지, 책 속에는 여러 시대의 다양한 한국 미술 작품이 등장합니다.
또, ‘알아두면 더 재미있는 미술 상식’ 코너를 통해 미술 기본 상식과 작품에 활용된 기법 등을 함께 소개해서 자연스럽게 미술에 대한 기초 지식까지 쌓을 수 있답니다.

차례
1 왜 옛날 그림에는 그림자가 없을까?
2 왜 좋은 그림에는 인장이 많이 찍혀 있을까?
3 그림만으로 그린 날짜를 추측할 수 있을까?
4 에어컨이 없던 시절에는 여름을 어떻게 보냈을까?
5 모나리자의 미소에 버금가는 불상이 있다고?
6 달 모양으로 만든 도자기가 있다고?
7 왜 우리나라 초상화는 피부색까지 생생할까?
8 까치와 호랑이를 같이 그린 이유는 무엇일까?
9 왜 궁궐과 절에는 알록달록 색이 칠해져 있을까?
10 신라 시대부터 인형 장식이 있었다고?
11 청자는 왜 파란색이 아니라 초록색일까?
12 절에는 왜 소 그림이 있을까?
13 임금님이 있어야 완성되는 그림이 있다고?
14 문자와 그림을 합친 작품이 있다고?
15 태양 아래에 잉어를 그린 이유는 무엇일까?
16 책이 주인공인 그림이 있다고?
17 글씨도 예술이 될 수 있을까?
18 개와 고양이 그림은 왜 그렸을까?
19 나비만 찾아다니며 그린 사람이 있다고?
20 천재 화가가 새를 즐겨 그린 이유는 무엇일까?